나 기다렸죠
그대란 사람 알지 못했던 그때 부터
늘 믿어왔죠
언젠가 그대 잡게될거라는 걸
이건 꿈이 아닌지
나의 오랜 바램이
내 눈앞에서 이루어지는 걸
그대죠 오직 나만의 사랑
꿈에도 그려왔던 내 소원을
알고있기에 하늘이 내게 보내준 사랑
텅빈 내 마음을 채워 줄
너와 소중한 이름 그대
난 믿을게요
언제나 우리 함께할거라는 걸
힘든 나날이라도
어떤 아픔이라도
내 마음을 흔들수 없는걸요
그대죠 (그대죠)
오직 나만의 사랑
꿈에도 그려왔던 내 소원을
알고있기에 하늘이 내게 보내준 사랑
텅빈 내 마음을 채워 줄
너와 소중한 이름 그대
가슴 벅찬 눈물이
그대 두뺨에 내 손끝에 흘러내리죠
영원히 묻지 않을 내 사랑
가만히 눈을 감으면 들리죠
그대 숨소리 내가 세상을 사는 그 이유
힘겹게 내민 내 두손
잡아준 내 한사람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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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8
신혜성 - 눈이 하는 말
아니 아프지 않다며 난 웃었어
눈물이 아니라 해도
세상이 날보며 웃고 웃어도
나는 여기서 한숨을 밀어 내야해
이젠 날 위해 울어 줄순 없겠니
내눈이 아니라 해도
가슴에 상처가 닳고 닳아서
다른 누구도 담을수 없는 나라서
이렇게나 아파 하는날
무서워 숨는날
안고산 나잖아
아니 아니야 난 슬프지 않아
늘 혼자 였잖아
왜 날 가슴에 담고 살아간거니
다른 사랑이 울잖아
아프고 아파도 참아야 해서
나를 보는 널 모른척 살아 가잖아
이렇게나 아파 하는날
무서워 숨는날
안고산 나잖아
아니 아니야 난 슬프지 않아
늘 혼자 였잖아
난
가슴이 하나라
나눌수 없어서
다줄수 없잖아
내안에 그리움 다 애써 감추고 있어
눈이 가슴에게 하는말
다신 사랑할수 없다는 그말
너를 지워갈수 있게
난 사랑한 흔적도 그리운 기억도
가질수 없잖아
내안에 그리움 다 애써 감추고 떠나가 워~
난 가슴이 하나라
나눌수 없어서
가지고 떠나가
내 안에 그리움 다 기억 할수 없게
눈물이 아니라 해도
세상이 날보며 웃고 웃어도
나는 여기서 한숨을 밀어 내야해
이젠 날 위해 울어 줄순 없겠니
내눈이 아니라 해도
가슴에 상처가 닳고 닳아서
다른 누구도 담을수 없는 나라서
이렇게나 아파 하는날
무서워 숨는날
안고산 나잖아
아니 아니야 난 슬프지 않아
늘 혼자 였잖아
왜 날 가슴에 담고 살아간거니
다른 사랑이 울잖아
아프고 아파도 참아야 해서
나를 보는 널 모른척 살아 가잖아
이렇게나 아파 하는날
무서워 숨는날
안고산 나잖아
아니 아니야 난 슬프지 않아
늘 혼자 였잖아
난
가슴이 하나라
나눌수 없어서
다줄수 없잖아
내안에 그리움 다 애써 감추고 있어
눈이 가슴에게 하는말
다신 사랑할수 없다는 그말
너를 지워갈수 있게
난 사랑한 흔적도 그리운 기억도
가질수 없잖아
내안에 그리움 다 애써 감추고 떠나가 워~
난 가슴이 하나라
나눌수 없어서
가지고 떠나가
내 안에 그리움 다 기억 할수 없게
신혯성 - 퍼플레인 (Purple Rain)
처음 만난 그 날도 헤어진 날도
밤새 비가 내렸어 우연 처럼
하늘이 울먹이면 나도 따라서
널 그리며 둘이서 울고 울어
니가 없는 여긴 니 향기로 가득해
니가 떠난 자린 아직까지 여전해
머리는 너만 기억해 가슴은 너만을 원해
미련한 두눈은 멀어지는 너만 바라봐
가슴아 이러지 마라 사랑아 나를 놓아라
왜 자꾸만 나를 붙잡아 두니
아름다운 기억도 가슴시린 아픔도
제발 모두 안고 멀리 떠나라
한숨이 내 눈물이 마를 때쯤엔
그리움이 슬픔이 사라질까
미쳐버릴 만큼 너무 보고 싶은데
죽어버릴 만큼 너를 앓고 있는데
머리는 너만 기억해 가슴은 너만을 원해
미련한 두눈은 멀어지는 너만 바라봐
가슴아 이러지 마라 사랑아 나를 놓아라
왜 자꾸만 나를 붙잡아 두니
아름다운 기억도 가슴시린 아픔도
제발 모두 안고 멀리 떠나라
두 손을 깨물 때에도 두 눈에 넣을 때에도
아프지 않았던 너를 이젠 잊어낼 거야
시간아 서둘러 가라 미련아 남지 말아라
왜 자꾸만 나를 아프게 하니
아름다운 기억도 가슴시린 아픔도
제발 모두 안고 멀리 떠나라
나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밤새 비가 내렸어 우연 처럼
하늘이 울먹이면 나도 따라서
널 그리며 둘이서 울고 울어
니가 없는 여긴 니 향기로 가득해
니가 떠난 자린 아직까지 여전해
머리는 너만 기억해 가슴은 너만을 원해
미련한 두눈은 멀어지는 너만 바라봐
가슴아 이러지 마라 사랑아 나를 놓아라
왜 자꾸만 나를 붙잡아 두니
아름다운 기억도 가슴시린 아픔도
제발 모두 안고 멀리 떠나라
한숨이 내 눈물이 마를 때쯤엔
그리움이 슬픔이 사라질까
미쳐버릴 만큼 너무 보고 싶은데
죽어버릴 만큼 너를 앓고 있는데
머리는 너만 기억해 가슴은 너만을 원해
미련한 두눈은 멀어지는 너만 바라봐
가슴아 이러지 마라 사랑아 나를 놓아라
왜 자꾸만 나를 붙잡아 두니
아름다운 기억도 가슴시린 아픔도
제발 모두 안고 멀리 떠나라
두 손을 깨물 때에도 두 눈에 넣을 때에도
아프지 않았던 너를 이젠 잊어낼 거야
시간아 서둘러 가라 미련아 남지 말아라
왜 자꾸만 나를 아프게 하니
아름다운 기억도 가슴시린 아픔도
제발 모두 안고 멀리 떠나라
나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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